앗 이런 보드가 생기다니
나를 위한 보드 같군.....
일본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데
앞으로 자주 이용할 것 같군요...
일본 음악은 별로지만
드라마, 영화 등에 관심이 많아요...
제가 본 드라마는
tokyo love story,
aito iu namaeno motoni (suzuki honami)
aitai dokini anataga anai (miho nakayama)
long vacation (yamaguchi tomoko)
그리고 영화 러브 레터도 감명깊게 보았다.
일본 드라마, 영화
더 볼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?????
부산에서는 일본 방송이 보인다던 데,,,
곳
부산으로 이사갈까???
고수들의 한수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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