먼저 옛날에 본 드라마중에선 토쿄 라브스토리를 참 감명깊게 봤구.... 그리구 101 프로프즈... 비교적 근래에 본 드라마에는 키무라 타크야가 나온 "롱 베케이션" 과 아무로 나미에가 주제가를 불른 "Virgin Road" 참, 그들 드라마 들의 공통정이라면 모두다 후지 TV에서 제작한 드라마 라는거.... 암튼 다들 참 재밌게 본 드라마 들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