흑흑...물론 기억하지요..
그때가 언제였는지 .....^^
시절이 바뀌고, 시간이 흐르고..
기억은 퇴색되고...
그런데 이상하게도 이곳에 남아 있는 그 자취들을 다시 훑어보다보면
저절로 입가에 미소를 띠게 됩니다.
" 어 내가 저런 소리도 할 줄 알았나? ^^ "
" 그런데 왜 아사랑님은 밥안사징?? " ㅋㄷㅋㄷ
하면서요..^^
이 직종에 일하면서 남는건?
사람뿐이더군요.
전 서울역 바로 코앞에 있습니다.
혹 서울역에서 기차타고 어디 가시거나 돌아오실 경우
요 근처에 "무동옹"이 있다 했찌? 정도만 기억해주시면..^^
@순전히 메일이었습니다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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