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리플 아짱 콤보의 귀여운 압박이 돋보이는 작품이죠. ㅎㅎ 저렇게 계속해서 새로운 컨셉을 생각해 내는 건 대단해요. 완전한 창조라든지 한 사람에 의한 결과는 아니라는 걸 감안해도 말이죠. 새벽비가 내려 청명한 주말, 퍼퓸의 부도칸 공연을 틀어놓고 청소중인데... 공연내내 땀을 엄청나게 흘리는군요. 저정도면 경주당 2-3리터를 흘린다는 F1 운전자들과 견줄 만 할듯. 앗, Jarre님이 좋아하시는 쪼꼬레이또 디스코 차례다. ㅋㅋ 모두들 퍼퓸과 함께 좋은 주말 보내세요~ worm + air = butterfl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