몸이 학교안에 있는 것도 아니고, 멀리 떨어져 있으니.. 자연 생각나는 것도 뜸하고, 다른 일로 바빠 허둥대다보면.. 생각났어도 까먹어지는 거고... 여튼, 시간 정말 잘 가네요. 요즘은... 이쁜 고냥이 한마리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는..-_-;;;; 여튼, 허락해준 적도 없는데.. 시간은 후딱후딱 잘도 지나간다는...^^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