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뷰예기를 보니 오늘 겪은 황당한 대화가� 생각납니다.
어제 집에 통화를 하다가
제 결혼식 주례를 서셨던 백교수님이 옵틱스레터의 편집위원이 되셨다는 기사랑
교수님 사진이 실린 광주과기원 소식지가 집에 왔더라는 예기를 들었습니다
오늘 아침까지도 내내 자랑스러운나머지
랩청소를 하다가 울 지도교수님한테도 슬쩍 자랑을 했지요.
-My previous adviser가 최고의 SCI점수를 자랑하는 그 Optics Letter의
Optical Fiber부분의 Topical Editor가 되셨다고.
그래서 이왕이면 지금 쓰는 Fiber Laser� 논문을 그리로 보내겠다라고 그랬습니다.
그러자 울 교수님 왈.
-Good~ You may know another new topical editor on the optical fiber topic~
-Oh~? Who is that guy.? Do I know him, too ? He knows you, Sir.? 그러니까
-Sure~, he is standing in front of you~.^^;;
그러는겁니다.
딱 두 분뿐인 편집위원을 모두 다 싸부로 모시게되니
덩달아 힘이들어갑니다.^^
아마 광주에서 Opt. Lett.로 보내는 논문은 그쪽으로 리뷰 들어가면 안되므로
아마 이쪽으로� 몰리지 않을까..�.
IEEE Photon. Tech. Lett.랑 저울질 하시던 논문들 이리로 몰아주세요.
리뷰 잘 해드릴께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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