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루 보드가 완전히 종교 보드화할 위험을 무릅쓰고 옴(om)에
대해 조금 적어 볼까 합니다.
옴은 만트라(mantra; 힘이 있는 말)로 번역을 하지 않고 그냥
사용합니다. 크리스트교의 아멘이나 할렐루야 처럼요. 옴은 세
가지의 단어가 조합되어 있는 겁니다.(발음상 준 것임)
a : 깨어있는 의식 상태
u : 꿈꾸는 속에서의 의식 상태
m : 깊은 잠 속에서의 의식 상태
침묵 : 궁극적 실재로 드러나지 않음
그러니까 궁극적인 실재는 옴도 초월한 침묵이라고 할 수 있
지요. 헤르만 헤세가 지은 싯다르타라는 소설에 보면 옴에 대한
의미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.
그건 그런에 왜 여기에 제가 이런 말을 쓰고 있는 걸까요?
새끼 도야지 용재
s920579@ccs.sogang.ac.kr
크레타 사람 가운데서, 그들의 예언자라는 어떤 사람이 �獨�강대학교 전자계산학과
말하기를 “크레타 사람은 예나 지금이나 거짓말쟁이요 �� 920579 김용재
, 악한 짐승이요, 먹는 것 밖에 모르는 게으름뱅이다.”��E-mail address :
하였습니다. - 디도서 1장 12절 ��s920579@ccs.sogang.ac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