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화영화 팬 여러분~
이 게시판을 활성화 하기위해,자기가 본 만화 영화에 대한 감상문이나
비평 혹은 토론은 어떨까요?
만화영화 한편을 만드는데,얼마나 많은 사람의 창의성,노력,모험,자본이 드는데
팬인 이리가 XXX보았어요,아니면 XXX 좋던데요 정도의 감상으로는 팬의 자세로서
무언가 아쉬움이 남는데요:)
내가 어릴때 '아톰' '밀림의 왕자 레오'등등을 보고 자랐는데..(특별한 의식없이)
최근에야 그 작품들이 일본에서 만화의 신이라 불리는 '데스까 오사무'의 작품이라는
것을 알게 되었읍니다.
그후로 일본의 '미야자끼'감독의 만화영화들과 '디즈니 프로덕션'의 작품들을
접하게 되었는데, 덕분에 만화영화나 게임의 주제음악들에 대해 취미를 갖게
되었지요.히:)
우리 처음 토론의 주제로 '미야자끼'감독의 "천공의 성,랴퓨터"는 어떨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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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라시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