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아니 전투가 심각하게 벌어지는 장면에서 갑자기
>발키리 몰고 미사일대신 음성전송기기들을 적기등에 쏴서는 '내노랠들어!' 라니
노래에 감동받아 항복한다는 스토리라인보다,
듣기 괴로워서 다들 도망간다는 스토리라인이 나름 개연성이 있더군요. (응?)
어둠보다 더 검은 자여 밤보다도 더 깊은 자여 혼돈의 바다여 흔들리는 존재여
금색의 어둠의 왕이여 나 여기서 그대에게 바란다 나 여기서 그대에게 맹세한다
내 앞을 가로막는 모든 어리석은 자들에게
나와 그대의 힘을 합쳐 마땅한 파멸을 가져다 줄 것을!
--- Lina Inverse @ Slayers --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