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 보드가 생긴 것을 축하하지 않으면,
하나님께 혼날 것 같아서 무서운 마음으로 글을 올려서
축하합니다. :)
사실 이런 글 안 올려도 하나님께서는 혼내시지 않겠지만,
일부 신자님께서는 탓하실 것도 같군요.
교회에 나간다는 것과 하나님을 신앙한다는 것은 분명히 다른 말임을
많은 분들이 아실 것입니다.
저는 성탄절이 올 때마다 안타까움을 가지곤 했읍니다.
저렇게 성탄트리를 장식하는 비용을 모아
불우한 이웃(멀리는 이국의 난민들)을 돕는다면
오히려 하늘에서 영광이, 땅위에는 축복이
되지 않을까 하고요.
하나님을 신앙하는 목소리들이
늘 경건하게 자신을 돌아보는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