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마복음을 읽어보면 불교나 요가 수행을 해 본 사람은 무슨 이야기인지
금방 알아 보게 됩니다. 수행
중에 mindfulness 수행이라는 것이 있습니다.
선입관 없이 있는 그대로 보는 연습입니다.
인도말로는 사띠라고 하구요.
한자로는 念 이라고 씁니다.
지금 여기 , here and now 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지요.
今 과 心 이 합쳐진 단어이니까요.
도마 복음 등을 보면
동방의 수행 가르침이 많이 들어가 있음을 보게 됩니다.
요가는 기원전 천년전부터 있었던 수행이라니까
요가적 수행은 중동지역에서도 접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.
그 당시에 말입니다.